날루수안 찍고 힐루뚱안까지! 세부 호핑투어 코스 완벽 정리 (feat. 반전 날씨)
안녕하세요! 마이세부트립입니다. 🏝️ 오늘은 단독 호핑투어의 정석 코스인 ‘날루수안 – 힐루뚱안’ 투어 후기를 시간 순서대로 보여드릴게요.
같은 날이지만 포인트마다 바다의 매력이 얼마나 다른지, 그리고 마지막 힐링 타임인 낚시까지! 사진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투어의 시작은 날루수안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긴 나무 다리는 언제 봐도 멋지네요. 다리 위에서 찍으면 바로 인생샷 탄생! 날씨도 정말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입수! 이날 날루수안 쪽은 평소보다 파도가 조금 있고 너울이 치는 편이었어요. 그래도 물고기 밥 주는 재미는 놓칠 수 없죠? 물고기들과 함께 다이내믹한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파도가 좀 쎈데?” 싶을 때쯤, 두 번째 포인트인 힐루뚱안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포인트만 옮겼을 뿐인데 바다가 거짓말처럼 잔잔해졌습니다.
물 맑은 것 좀 보세요! ✨ 파도가 없으니 시야가 뻥 뚫려서 바닥까지 선명하게 보입니다. 햇살을 받으며 유유자적 수영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었어요.

얼마나 평온했냐면… 이렇게 튜브 타고 둥둥 떠서 낮잠을 잘 수 있을 정도였답니다.
😴 날루수안의 거친 파도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힐링 타임이었어요.

신나게 물놀이를 마치고 배로 이동하는 길!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다음 코스로 향합니다.
물놀이로 체력을 썼으니, 이제 배 위에서 여유를 즐길 차례입니다. 호핑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바로 줄낚시!

옹기종기 모여 앉아 낚싯줄을 드리우고 손끝의 감각에 집중해 봅니다. 🎣 잔잔한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낚시는 호핑투어의 또 다른 묘미죠.
“다이내믹한 날루수안 + 평화로운 힐루뚱안 + 여유로운 낚시” 오늘 투어는 세부 바다의 다양한 매력을 하루에 다 느낄 수 있는 알찬 하루였습니다.
바다 상황은 매일 다르지만, 마이세부트립은 그날의 상황에 맞춰 여러분이 가장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십니다.
믿고 가는 세부 호핑투어, 마이세부트립과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