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 러버를 위한 세부 바다 위 식당에서 당일 조업한 해산물로 조리한 씨푸드 런치와 함께 하는 호핑투어
현지인들과 세부 거주 한국인들이 씨푸드를 먹기 위해 방문하는 수상 씨푸드 식당에서 마이세부트립 한국인 스태프가 당일 해산물 상황(싯가)에 맞게 직접 메뉴를 세팅해 드리는 투어 상품입니다. 제공되는 해산물은 새우, 전복, 그루퍼, 크랩(게), 오징어, 가리비, 사양소라 이며 필리핀 현지식으로 조리가 됩니다.
당일 조업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해산물의 종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 바다가 계속 좋지 못한 경우 예약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식당 입장 이후 조리가 시작되어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메뉴 세팅 및 체크를 위해 한국인 스태프가 방카에 동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카를 타고 수상 식당을 방문하는 길에 간단히 스노클링을 하고 씨푸드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한 마이세부트립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호핑투어 상품입니다. 세부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투어 포함 사항
단독 방카
스노클링 장비 대여
해양공원 입장료
환경세
씨푸드 점심식사
음료 및 열대 과일
필리핀 현지 가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
투어 비용
성인 : 2만원 (예약금) + 8300 페소 (현지지불금)
아동 (25개월 ~ 만7세) : 1만원 (예약금) + 1500 페소 (현지지불금)
* 성인 4이상 출발합니다. * 상기 비용은 1인 기준입니다. * 베이비시터 : 800 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