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호핑투어 점심식사 한식도시락 이야기

안녕하세요. 마이세부트립니다.
오늘은 마이세부트립에서 직접 준비하는 점심식사, 한식도시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부호핑투어 관련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하시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세부호핑투어의 점심식사는 기본적으로 섬의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 태풍 라이로 인해 식당들의 시설이 파괴된 점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시 시작된 해외여행 흐름도 바뀌어 세부를 찾는 여행객들이 줄어들면서 이제는 식당을 이용하지 않는 추세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마이세부트립도 직접 점심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기간 다이빙샵을 운영 한 만큼 한식 점심식사는 2011년 이후 꾸준히 제공을 했기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이세부트립에서 직접 준비하는 한식도시락입니다.
제육볶음, 튀김모듬, 돼지불고기를 기본으로 하며 총 7찬이 제공이 됩니다.
가장 무난한 메뉴로 구성을 해놓았습니다.
참고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경우 아이들이 먹을 수 있게 맵지 않은 메뉴로 제공이 됩니다.

세부호핑투어 점심식사 한식도시락

위 이미지와 같이 한식도시락과 열대 과일이 점심식사로 제공이 됩니다.


마이세부트립에서 진행하는 단독 호핑투어에서 제공이 되며 호핑투어 당일 아침 일찍 장을 봐서 준비를 합니다.
당일 장을 보는 이유로 오전에 바로 출발 가능한 호핑투어 문의를 하는 경우 이용이 불가능한 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2011년부터 한식을 점심식사로 준비하면서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경우 살짝(?) 곤란했었는데 요즘은 한식이 많이 알려져서 장점이 되는 듯 합니다.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신 경우나 비건을 비롯한 채식주의자 분들은 예약 시에 미리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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